[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윤지가 두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이윤지는 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 다리 기차 칙칙폭폭 떠나보자 #언니꼭잡아 #엄마다리위 #대략26키로 #미동없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엄마 이윤지 다리 위에 나란히 앉아 있는 첫째 딸 라니, 둘째 딸 소울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소울이는 라니의 등에 앙증 맞게 매달려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이윤지는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3주년 홈커밍 특집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