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사랑의 콜센타'가 TOP6와 '미스터트롯' 출신 김수찬, 신성과 함께 초대형 여름특집에 나선다.
1일 헤럴드POP의 취재에 따르면, 오는 4일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가 초대형 여름특집 녹화에 들어간다.
이번 여름특집은 '전국 콜센타 대전'으로, 지역대표 트롯맨과 함께 우리 지역의 자존심을 지킨다. 각 지역 대표 선수는 총 8인으로 기존의 TOP6와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 출신 김수찬, 신성과 함께한다.
각 지역대표선수로는 임영웅(경기 북부/제주), 영탁(서울/강원), 이찬원(대구/세종), 정동원(경상도/부산), 장민호(인천/해외), 김희재(울산/경기 남부), 김수찬(전라도/광주), 신성(충청도/대전)이다.
전국 콜센타의 고객들은 자신의 지역 대표 선수에게만 신청 전화를 걸 수 있다. 또 지역 대표가 가장 잘 부를 수 있는 노래를 선곡해서 신청한 후 오는 4일 '사랑의 콜센타'의 회신을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
특히 이번 특집에는 '미스터트롯'에서 '리틀 남진', '끼수찬'으로 큰 사랑을 받은 것은 물론, 최근 신곡 '엉덩이'로 활발한 활동 중인 김수찬과 중저음으로 '가습기 보이스'라는 별명을 얻으며 매력을 드러냈던 신성이 함께해 기대를 모은다.
한편 '사랑의 콜센타'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