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지창욱이 공부하는 김유정을 응원했다.
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에서는 최대현(지창욱 분)이 정샛별(김유정 분)에게 대학 등록금을 책임지겠다고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대현은 정샛별에게 "나 오늘 못 들어갈거 같다. 나 지금 우리 브랜드 1호점 왔는데 여기 점주님이 급하신 일이생겨서 내가 대신 야간 알바 중이다"라며 "너 검정고시 끝나면 대학입시 준비하자. 너 등록금은 내가 책임질게 너 나 없으면 어쩔뻔했냐. 너 빨리 공부해 내가 내일 합격기원 떡 사갈게 그리고 시험보고 나면 내가 밥 사겠다"라며 응원했다.
최용필(이병준 분)이 홍장미와 만났다. 홍장미는 자신의 근황을 밝히며 "네가 빌려준 돈이다. 늦게 갚아서 미안해"라며 "천만원이다 이자 포함해서"라고 돈을 건넸다. 이어 홍장미는 "용필아 나 꼭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다. 네 분희 알지? 나랑 제일 친했던 친구 있잖아"라고 물었고, 최용필은 공분희가 "죽을때까지 장미 안보고 싶다"라고 말했던 것을 떠올리고 고민했다. 그리고 최용필은 김혜자(견미리 분)를 만나러 온 공분희(김선영 분)와 같은 장소에서 마주치고 몰래 그 곳을 빠져나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