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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흐뭇한 내 새끼"..유진♥기태영 딸 로희, 몰라보게 폭풍성장 6살 어린이

입력 2020-08-03 1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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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인스타
유진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유진, 기태영 부부의 첫째 딸 로희가 폭풍성장한 근황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일 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들은 모래놀이 참 좋아해~보고만 있어도 흐믓한 내새끼~ 예쁜 배경. 더 예쁜 너.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진, 기태영 부부의 첫째 딸 로희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어느새 부쩍 성장한 로희의 모습이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긴 머리를 양쪽으로 묶어 사랑스러움을 더하기도.

엄마, 아빠를 쏙 빼닮아 벌써부터 완성형 비주얼을 자랑하는 로희의 근황은 감탄 그 자체였다.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은 인형 같았고 키도 훌쩍 자라 긴 다리를 뽐내고 있다.

유진, 기태영 부부의 첫째 딸 로희의 성장사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공개된 바 있다. 당시만 해도 아기였던 로희였지만 몇 년이 지난 후 지금 로희는 제대로 폭풍성장한 어린이가 됐다. 특히 동생 로린이가 태어나며 한결 더 의젓해진 듯 보인다. 그러면서도 로희의 얼굴에서 어린 시절의 모습이 그대로 남아 있어 더욱 귀엽다.

많은 팬들 역시 로희의 성장에 감탄을 아끼지 않고 있다. 단란한 이들 가족의 근황에 반가움 역시 표현하고 있는 상황. 이들 가족의 앞으로의 모습이 더욱 궁금해진다.

한편 유진, 기태영 부부는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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