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윌리엄, 랜선 이모 설레게 할 사랑의 총알 "아이스하키 배우러 가요"

입력 2020-08-03 10:11:00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이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3일 개그맨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 해밍턴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아이스하키 배우러 다니는데요~ 너무 재미있고 가도가도 재미있는건 왜일까요?? 지금도 신나게 가고 있어요~이 더위에 이만한곳이 있을까요??ㅎㅎ"라는 글을 적고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윌리엄은 자동차 카시트에 앉아 모자를 쓰고 사랑의 총알을 쏘는 모습. 귀여운 모자를 쓰고 인형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는 윌리엄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샘 해밍턴과 아들 윌리엄, 벤틀리 형제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15분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