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홍현희♥제이쓴, 폭우 피해 수재민 위해 2천만 원 기부.."작은 힘 되었으면"

입력 2020-08-03 20:56:43
    • 복사완료!

홍현희, 제이쓴/사진=헤럴드POP DB
홍현희, 제이쓴/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수재민들을 위해 2천만 원을 기부했다.

3일 개그우먼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기치 못한 집중호우로 전국 곳곳에 피해를 당한 수재민 분들에게 작은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 이름으로 전국재해구호협회에 2천만 원을 기부한 이체내역이 담겨있다.

두 사람의 기부금은 전국적으로 지속된 폭우로 피해 입은 수재민과 피해 지역 복구 등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한편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