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축구선수 이동국의 막내 아들 대박이(시안)의 일상이 공개됐다.
3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 인스타그램에는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동국, 이수진 부부의 오남매 중 막내 아들 시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훌쩍 큰 근황이 시선을 강탈하는 가운데 엄마 아빠의 좋은 점만 빼닮은 듯 벌써부터 훤칠한 비주얼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한편, 이동국은 아내 이수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이동국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사랑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