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주빈, 만화 찢고 나왔나..반묶음도 찰떡인 청순 끝판왕

입력 2020-08-04 00:20:12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이주빈이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4일 이주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건강하자 증말"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빈은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화려한 이목구비에 반묶음 헤어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청순한 미모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이주빈은 MBC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웹드라마 '가두리횟집'에서 가두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