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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오토바이 타다가 부상 "내 무릎 상처보다 오토바이 스크래치가 훨씬 아파"

입력 2020-08-04 06: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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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인스타
오정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오정연이 오토바이를 타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인다.

4일 방송인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푸딩아. 다치게 해서 미안해. 내 무릎상처보다 네 스크래치가 훨씬 더더 아프게 느껴지니- 나 아무래도 찐사랑인듯...빨리 실력을 더 키워서 믿음직한 주인이 될겡! 두고봐죠잉 #바린이 #제꿍 #안전운전 #방어운전 #조심운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정연의 오토바이가 수리를 위해 이동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오정연은 지난 5월 오토바이를 구매했다고 인증한 바 있다.

한편, 오정연은 '숙희네 미장원'에 출연 중이다. 또 올해 첫 스크린 주연작인 영화 '죽이러 간다'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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