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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선미, 딸과 행복한 하루 "나는 이틀동안 넉다운 되었지만..너만 기쁘다면야"

입력 2020-08-04 05:5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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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선미 인스타
송선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송선미가 딸과 함께 환한 미소의 셀카를 공개했다.

4일 송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방학동안 알차게 보냈다 나는 이틀 동안 넉다운 되었지만....너만 기쁘다면야.. #한옥마을#체험#자연과 함께#바다#모래놀이#유독 한옥마을 좋아하는 딸래미#친구들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선미가 예쁜 딸과 함께 방학을 맞이해 외출한 모습이 담겨 있다. 딸과 함께 환하게 웃고 있는 송선미의 모습이 무척 행복해 보인다.

한편 송선미는 홍상수 감독의 영화 '도망친여자'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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