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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셋맘' 쿨 유리, 가족과 함께한 여유로운 LA의 일상..선글라스가 멋스러워

입력 2020-08-04 08:4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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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혼성 그룹 쿨의 유리가 LA에서의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4일, 쿨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랑 랑이랑 엄마랑 데이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쿨 유리는 남편과 훌쩍 자란 딸과 함께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훈남 남편과 예쁜 딸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선글라스를 멋지게 소화한 유리의 여전한 미모가 사랑스럽다.

한편, 유리는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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