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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보나, 흑백 뚫는 청순한 미모.."엄마가 찍어준 사진"

입력 2020-08-04 11:3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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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 인스타그램
보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우주소녀 멤버 보나가 청순한 미모로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3일 가수 보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가 찍어준 사진2"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보나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보나는 흑백 필터도 뚫는 청순하고 청초한 꽃미모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평범한 일상에서도 여전히 아름다운 그녀의 자태는 많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보나가 속한 그룹 우주소녀는 '버터플라이'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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