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시연, 민낯도 찰떡 소화..책 읽는 여신 자태

입력 2020-08-04 14:41:11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배우 박시연이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4일, 배우 박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 대화도 이나가 말하면 뭔가 더 공감되고 고개 끄덕여지게 만드는 닮고싶은 매력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박시연은 흰 티셔츠에 슬랙스를 편하게 코디했다. 마스크로 가려진 민낯이지만 우월한 미모를 입증했다. 진한 쌍꺼풀이 매력적이다.

한편, 박시연은 tvN 드라마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