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금나나가 앉는 연습을 위해 '짐볼'을 추천했다.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공부가 머니?'에서는 화리 공부 안하는 화철이를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앉는 훈련을 시키려는 엄마에 화철은 "엄마 소원을 들어줄게"라며 침대에 앉았다. 하지만 엄마가 나가자마자 화철이는 "앉으라고 했지만 앉지 않겠어"라며 침대에 누웠다. 이어 금나나는 "저는 의자 대신 짐볼을 사용하면 어떨까 하는 제안을 하고 싶다. 코어 근육을 사용하게 되서 화철이가 운동인지 공부인지 헷갈릴거 같다"라고 제안했다. 이에 안현모는 "제가 실제로 번역 작업을 할때 짐볼에 앉아서 했었다. 자세 교정을 하려고 짐볼에 앉아서 하니까 실제로 척추에 좋더라"라며 공감했다.
수업을 끝내고 방으로 돌아가던 화리가 화철이 방에 들어가 게임하고 있는 동생을 혼냈다. 이어 화리는 "진짜 한심해요,. 그게 그렇게 보고 싶을까? 자기 할 일 안하면서까지 보고 싶을까 할건 해야지"라며 화철이를 한심해했다. 그리고 김정임은 "몰랐는데 화리가 화철이 아이디로 들어가서 온라인 학습 상태를 확인하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