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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서정희, 59세 안 믿기는 초동안 비결.."긍정적 마음이 좋은 에너지로"

입력 2020-08-04 13: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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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대한민국 라이브' 캡처
'굿모닝 대한민국 라이브' 캡처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겸 작가 서정희가 관리 노하우를 고백했다.

4일 오전 방송된 KBS2 '굿모닝 대한민국 라이브'에 서정희가 출연해 동안 미모에 대한 이야기를 밝혔다.

이날 서정희는 등장서부터 맑고 깨끗한 피부에 동안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1962년생인 서정희는 올해 59세임에도 변함없는 고운 미모를 자랑하는 방송인 중 하나다.

MC는 "왜 이렇게 젊냐"고 감탄하며 피부 관리 노하우를 물었다. 서정희는 "긍정적으로 마음을 어떻게 갖느냐가 중요한 것 같다"면서 "겉에 보이는 것만큼 속도 신경쓴다. 이너뷰티를 챙긴다. 좋은 음악도 많이 들으려고 하고 아름다운 생각도 많이 하려고 한다"고 답했다. "그 모든 것들이 합쳐져 좋은 에너지로 나오지 않나 싶다"고 덧붙였다.

이어 대식가라면서도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에 대해서는 "부지런하다. 집안일, 청소도 열심히 하고 생각을 많이 한다. 부지런한 생활 습관 덕분에 건강한 몸을 유지할 수 있는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또 서정희는 그간 책 7권을 낸 작가로서의 삶을 언급했다. 그는 "어려서부터 글쓰기를 좋아했다"며 "가정이라는 틀 속에서도 영감이 올 때마다 메모하거나 일기형식으로 고백을 써뒀다. 그러다보니 책으로 나오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작가로서 길을 가는 건 맞는 것 같다. 작가의 길을 계속 가지 않을까 싶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한편 서정희는 1981년 제과 광고모델로 데뷔해 연예계에 입문, CF스타 반열에 올랐다. 이후 에세이집 '사랑스런 악처 서정희의 작은반란', '정희(쒼다섯, 비로소 시작하는 진짜 내 인생)' 등을 출간했다. 또 지난 5월 에세이집 '혼자 사니 좋다'를 통해 자신의 인생을 솔직하게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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