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현숙이 활기찬 일상을 공유했다.
4일 배우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 am ok. 저 괜찮아요. 아침부터 정신줄 잡고 한국으로 하와이로 타주로 마구 마구 보냈어요. 요건 1차분 수요일에 나머지 잘 보내드릴께요. 저 정말 괜찮아요. #월요일 #활기차게 #정신줄잡고 #빠트리지말고 #윤현숙 #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시스루 셔츠에 핫팬츠를 매치해 늘씬한 보디라인을 뽐내고 있는 모습. 건강미 넘치는 활기찬 일상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윤현숙은 MBC 드라마 '애정만만세'에 출연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