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권다미가 남편 김민준, 동생 지드래곤과 합동 생일파티를 열었다.
그룹 빅뱅 지드래곤 누나, 배우 김민준의 아내인 디자이너 권다미는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름에 태어난 우리. 남편 나 지용 생일은 한번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여름에 태어난 권다미, 김민준, 지드래곤이 다 같이 생일을 자축하고 있는 현장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직접 차렸음에도 레스토랑 같은 고급스러운 음식과 분위기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권다미는 김민준과 지난 2019년 10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