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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유리, 6살 연하 남편 사로잡은 비주얼…구릿빛 피부로 뽐낸 건강美

입력 2020-08-05 08:5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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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인스타그램
유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쿨의 유리가 건강미 넘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5일 가수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민소매 점프 슈트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선글라스를 쓰고 멋을 더한 유리가 인상적이다. 유리는 구릿빛 피부로 건강한 매력을 강조해 보는 이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유리는 6살 연하의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 씨와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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