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정가은이 아플 때 서러운 심경을 털어놔 공감을 불렀다.
6일 배우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릴 땐 조금만 아파도.. 학교 안 가도 된다고 신나했는데 이젠 조금이라도 아픈 기미가 보이면... 흑흑흑. 오늘은 요거 먹고 보일러 틀구 자야하나. 언능 먹고 자자 자자 내일도 화이팅 해야하니까 #나이들어아프면서럽다 #내몸은내가챙기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가은이 종합감기약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푹 쉬고 아프지 마세요", "우리 건강합시다", "애기 어릴 땐 엄마는 아프면 안되는데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가은은 JTBC '인생토크쇼 터닝포인트'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