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지우가 잠든 딸 사진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배우 김지우는 6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루아 재우다가 같이 잠들었는데 지금 깨버렸다... 망했다... 이 와중에 아츄는 루아 베개를 자기가 깔고 앉아 있고 아쿠는 나를 깔고 누워있고... 요녀석들 귀여워서 어쩌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우는 새벽 3시께 잠에서 깬 후 잠든 딸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그녀는 셀카도 공개, 새벽에도 굴욕 없는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지우는 오는 21일 막 올리는 뮤지컬 '킹키부츠' 무대에 오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