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오하영이 윤두준과의 케미를 뽐냈다.
6일 그룹 에이핑크의 오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하빵 두준오빠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하영은 윤두준과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브이를 그리며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하는 오하영과 훈훈한 외모의 윤두준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오하영은 지난달 19일 여성 축구팀 FC루머를 창단했다. FC루머에는 오하영, 김세정을 비롯해 구구단 나영, 트와이스 미나 지효, EXID 정화, 베스티 유지, 와썹 송다인, 배우 김새론 등이 속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