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소유진 "무탈한 하루가 지나가게 해주심을 감사"

입력 2020-08-06 22:55:13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소유진이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마무리했다.

6일 배우 겸 가수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오늘도 무탈한 하루가 지나가게 해주심을 감사"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의 세 자녀들은 서로 포개어 장난치며 여유를 즐기는 모습. 세 아이들은 사랑스러운 자태를 뽐내며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엄마 소유진을 똑 닮은 큰 아들의 모습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소유진은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