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임영웅이 김연자의 우승을 예측했다.
7일 오후 jtbc에서 방송된 '히든싱어 시즌6' 1화에는 김연자를 응원하기 위해 패널로 자리한 임영웅과 이찬원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임영웅은 "저는 히든싱어에 나온 적이 있다. 백지영 선배님 편에, 방청객으로 25번 뱃지를 달고 앉아 있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찬원은 "저는 트로트 선배님들 무대를 봤는데, 매 라운드를 한 번도 틀린 적이 없다. 저랑 영웅이 형님은 아모르파티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들었던 사람이라 맞힐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임영웅은 "선생님이 우승하실 것 같다"고 예측했다. 두 사람은 김연자를 위한 응원곡을 불렀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와 그 가수의 목소리부터 창법까지 완벽하게 소화 가능한 '모창 도전자'의 노래 대결이 펼쳐지는 신개념 음악 프로그램 '히든싱어 시즌6'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jtbc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