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OTT예능

'여름방학' 정유미, 최우식의 '인터벌 트레이닝'에 탈출 "자전거 타고 올게"

입력 2020-08-07 21:45:03
    • 복사완료!

tvN '여름방학' 방송캡쳐
tvN '여름방학'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정유미가 최우식이 준비한 홈트에 자전거를 타겠다며 탈출했다.

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여름방학'에서는 정유미가 최우식의 '인터벌 트레이닝'에 도망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비가 오는 날씨에 한시간 운동을 해야하는 두 사람이 홈트레이닝을 하기로 했다. 최우식은 계획을 세울 당시 "나 진짜 하고 싶은걸로 바꿔도 돼? 홈트를 할거다. 나 말리지마 몸짱될거야"라고 말했던 것. 이어 최우식은 정유미에게 함께할 운동을 그림으로 설명했다. 최우식과 정유미가 '인터벌 트레이닝'을 시작했다. 정유미는 "이거를 바닷가에서 하고 그대로 물에 들어가야겠어"라며 힘들어했다.

스쿼트를 하자는 최우식에 정유미는 "나 스쿼트 안 좋아해. 줄넘기를 할래"라며 반항햇지만 실패했다. 스쿼트를 끝내고 최우식은 "누나가 제일 싫어 하는거 런지"라며 런지를 하며 집안을 돌아다녔다. 최우식은 "우리 방금 한거 계속 똑같이 하면 돼"라며 운동을 다시 시작했다. 이에 정유미가 "나 자전거 타고 올게"라며 탈출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