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리가 소녀시대 멤버들을 위해 요리를 준비한 현장을 공개했다.
그룹 소녀시대 유리는 지난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즐겁고 행복했던 저녁식사"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세상의모든셰프님들은다위대해 #유리한식탁"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요리 웹 예능 '유리한 식탁'에 데뷔 13주년을 기념해 출격한 소녀시대 멤버들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유리는 멤버들을 위해 열심히 몰두해 요리하고 있다. 무엇보다 유리는 폭풍 요리 후 지친다는 듯 뻗어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리한 식탁' 프로젝트 소녀시대 데뷔 13주년 스페셜로 지난 5일 오후 6시 첫 방송을 시작으로 목, 금요일까지 3일간 특별 편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