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박봄이 근황을 전했다.
7일 가수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뿐 내가 좋아하는 초록색 울언니한테 선물받았다..#클로버 반다나시카백 이라나 고운 언니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봄은 초록색 가방을 들고 카메라를 내려다보고 있다. 여전히 인형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며 리즈 미모를 과시하는 박봄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봄은 지난해 3월 9년 만에 솔로앨범 ’Spring’을 발표했으며 12월 산다라박과 함께 부른 싱글 ‘첫눈’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