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윌리엄, 아이스하키 후 맛있는 햄버거..주말에도 바빠요

입력 2020-08-08 14: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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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의 일상이 공개됐다.

8일, 윌리엄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주말에 오랜만에 삼총사 만나서 아이스하키 운동후 담화를 나누는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윌리엄은 친구들과 함께 맛있는 햄버거를 먹고 있다. 뾰로통한 표정도 사랑스러운 모습에 많은 이모의 마음을 녹였다.

한편, 윌리엄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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