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윌리엄의 아침 일상이 전해졌다.
10일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의 인스타그램에는 "아침부터 운동으로 시작하니 하루가 상쾌합니다~ 사실 오늘 일정이 있는데 조금 미뤄져서 운동하러 나왔어요~ 비는 오지만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윌리엄은 아이스하키 유니폼을 입고 라켓을 들고 복도를 지나가는 모습. 아이스링크 위에서 코치를 받고 있는 윌리엄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샘 해밍턴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