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홍지민, 둘째 만삭 시절 추억.."내 삶에 딸 둘이라니..그저 감사할 뿐"

입력 2020-08-10 1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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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홍지민이 둘째 만삭 때의 모습을 공개했다.

9일 뮤지컬배우 홍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스런 둘째 시간은 참 빠르다. 너무 감사한~~~~^^ 내 삶에 딸 둘이라니", "어머나 우린 이렇게 넷이 되었어요 그저 감사할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둘째 만삭 때의 홍지민의 모습, 홍지민과 남편이 둘째와 교감을 나누는 모습 등이 담겨있다. 특히 만삭 홍지민과 첫째 딸이 사랑스런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사진에서 행복함이 가득 느껴진다", "로시, 로라 너무 사랑스러운 자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홍지민은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에 출연하고 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홍지민 TV'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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