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신지수가 초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10일 배우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맘대로 첫사랑짤) 얄궂은 날씨의 여름아 이제 그만 저리가"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지수의 셀카가 하트 틀 안에 들어가 있다. 한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초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는 신지수의 러블리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신지수는 2017년 11월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해 딸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