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모범형사' 손현주, 신동미 찾아갔다... "너도 나와 같은 경찰이잖아"

입력 2020-08-10 22:08:14
    • 복사완료!

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손현주가 신동미를 찾아갔다.

10일 오후 jtbc에서 방송된 '모범형사' 11회에는 이대철 사건의 배후를 알게된 강도창(손현주 분)이 윤상미(신동미 분)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도창은 "재심에서 그런 거짓말을 했던 이유가, 위에서 시킨거였어? 니가 겨우 고따위 일로 억울하게 이대철을 죽게 만들어? 부끄럽지 않니?"라고 윤상미를 몰아붙였다. 윤상미는"선배와 난, 서로 길이 다를 뿐이다"라고 말했다.

강도창은 "그래도 넌 나와 같은 경찰이잖아"라고 말했다. 이에 윤상미는 "선배도 결국 이대철을 살리지 못했잖아. 자기 잘났다고 입으로만 떠들었지, 아무것도 바꾼 건 없잖아. 나한테 제발 경찰 뱃지만 달고 있게 해달라고 사정했던건 누구냐"고 맞받아쳤다. 이에 강도창은 "윤상미, 앞으로는 나를 선배라 부르지 마라"라며 경고했다.

진실에 다가가려는 자와 은폐하려는 자들 간의 대결을 담은 리얼한 형사들의 세계를 그린 드라마 '모범형사'는 매주 월, 화요일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