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현숙 "빼고 싶을 땐 안 빠지더니 안 빠져도 될 땐 살 빠져..일단 먹어보자"

입력 2020-08-11 15:4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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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 인스타
윤현숙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윤현숙이 미국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오후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허리가 큰 바지를 입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그는 이와 함께 "Loss my weight ??! 이상하네 나 밤마다 출출해서 막 먹는데 살이 빠졌어. 바지가 다 커졌어. 좋은건가? 안좋은건가??"라는 글을 남겼다.

윤현숙은 이어 "살빠졌다는 말에 내가 까메서 빠져보였는줄 알았는데 이건 뭐 빼고 싶을땐 그렇게 안빠지더니 안빠져도 될땐 빠지고 더 먹어보자 일단"이라며 "#살이빠졌네 #나도모르게 #힘들었니 #윤현숙 #미국일상 #바지가커"라는 해시태그를 남겨 의도치 않게 살이 빠진 근황에 당황했음을 알렸다.

한편 윤현숙은 MBC 드라마 '애정만만세'에 출연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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