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성준이 9월 12일 결혼식을 올린다.
12일 성준의 소속사 오앤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9월 12일 서울 모처에서 아내와 결혼식을 치른다"고 밝혔다.
이어 "신부가 비연예인인만큼 가족, 친지들만 모시고 조용히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성준은 지난 7월 27일 군 복무를 마치고 제대했다. 지난 2월 성준은 혼인신고를 한 아내와 아이가 있다고 깜짝 고백해 화제가 됐던 바 있다.
한편 성준은 제대 후 차기작을 물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