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지우가 명품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11일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정도 무게가 있는 상태에서 하다가 쉬지 않고 바로 무게를 줄이고 그립 바꿔서 연속적으로 운동을 이어가는 루틴..!! 와... 이거 생각보다 너무너무 어렵고 자극이 어마어마하게... 와하... 와아... 가볍게 간다고 얕봤는데 이게 왜 더 무겁게 느껴지는 거야"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지우는 헬스장에서 등근육을 키우기 위한 운동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어 김지우는 "그래도 등근육을 얻을 수 있다면..!!! 등신이 되는 그날까지!!!"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셰프 레이먼킴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