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뮤지컬배우 홍지민이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11일, 배우 홍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가 이렇게 계속 와서 걱정입니다. 아무쪼록 비피해가 없으시길. 이런 날 날씨 탓에 너무 우울해 하지 않으시길"이라는 말과 함께 "전 오늘부로 다이어트 8일 차 들어가네요. 중간에 딴짓 안 하길 ~~~ㅋㅋㅋ3끼만 잘 챙겨 먹길 ~~~~"라는 글을 게재했다.
몸무게 32kg 감량에 성공해 화제가 되었던 홍지민의 다이어트 소식에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건강과 몸매 관리를 위한 열정이 돋보인다.
한편, 홍지민은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