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성은이 세 자녀와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배우 김성은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니 된 조예나 씨. 엄마 조리원 있는 동안 이모집에서 지내고 있어요. 예나 외롭지 않게 해주려고 마침 태하 오빠도 축구 방학이라 다같이 롯데월드로 고고씽. 짧고 굵게 신나게 놀다 막판에 예나 잠들어서 퍼레이드 못보고 집으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세 자녀를 데리고 놀이 공원을 방문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김성은은 이날 방송된 KBS 2TV 생방송 '연중 라이브'에 출연, 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절친 한채아와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