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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1억 원 또 쾌척"..아이유X수지, 폭우 피해에 기부 동참 선한 영향력ing(종합)

입력 2020-08-11 21: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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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수지/사진=민선유기자, 본사DB
아이유,수지/사진=민선유기자, 본사DB

[헤럴드POP=천윤혜기자]수지에 이어 아이유까지 수재민을 위해 1억 원씩을 기부했다. 선행의 아이콘들다운 착한 행보다.

11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따르면 아이유는 1억 원을 기부했다. 그가 기부한 금액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이보다 앞서는 수지 역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1억 원을 기부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는 소속사에도 기부 사실을 알리지 않은 채 본명으로 조용히 선행을 베푼 것으로 알려졌다.

전국적으로 극심한 폭우 피해가 잇따르자 박서준, 최강창민, 신민아, 김우빈, 장성규, 박지윤, 이지혜, 박지훈 등많은 스타들은 기부를 실천하며 선행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리고 그 바통을 받아 수지와 아이유 역시 기부에 동참한 것. 박신혜 또한 1억 원을 쾌척했다는 소식 또한 전해졌다.

수지와 아이유 모두 그동안 꾸준히 선행을 베풀며 기부천사다운 모습을 보여왔다. 예전에도 크고 작은 기부를 아끼지 않았지만 특히 올해 초 코로나19 극복을 위해서도 아낌없이 자신이 가진 것들을 내놓았다. 수지는 지난 2월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를 통해 1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아이유는 다양한 곳에 수 차례 기부하며 코로나19와 관련해서만 3억 1500만원을 내놓았다.

이들의 착한 마음씨는 팬들은 물론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있다. 클래스 다른 이들의 선한 영향력이 빛난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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