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김소영이 10개월 딸의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정말 일이 바쁘고 급해서, 처음으로 넷플릭스 키즈를 켰어요. 아직 너무 이른 것 알고 미안해서 5분 보고 껐는데, 애기들 영상 집중력 무서울 정도네요! 나중에 봐야겠다 #셜록10개월_타요"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오상진 김소영 부부의 딸 셜록이 TV를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옹알이를 하는 셜록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다", "타요랑 이미 베프된 것 같은데", "완전 사랑둥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상진과 김소영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