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윌리엄 "메이크업 귀엽죠?"..프로 다 된 윌리엄에 심쿵해

입력 2020-08-11 1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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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이 촬영 중 일상을 게재했다.

11일, 윌리엄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무슨 촬영인지 궁금하시죠?? 아빠와 저의 아이디어가 들어간 예쁜 옷들이 다음달 나오게 되었어요~~첫 작품이니만큼 기대가 커서 열심히열심히 해보았어요~~기대해주세요!!!!! 근데 메이크업 좀 귀엽죠??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윌리엄이 촬영을 위해 간단한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찰떡 소화하는 윌리엄의 귀여움에 많은 이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뾰로통한 표정이 사랑스럽다.

한편, 윌리엄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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