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신소율이 미모를 뽐냈다.
12일 오후 신소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톹해 "8월5일은 제 법적 생일이었어요:) 12년된 팬카페 '샤베트' 친구들이 선물을 주었습니다. 유기고양이 구조활동과 보호 및 바른 입양문화를 만들어주시는 #나비야사랑해 기부를 해주셨어요 그 어떤 선물보다 감동적이고 감사했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신소율은 이어 "여러 작가님들의 작품과 나비야사랑해와 함께하는 고양이사진을 전시하고 있는 전시회에도 다녀왔어요:)"라며 "예쁜아이들 사진에 행복하게 웃다가도 사연을 듣고는 너무 화가나기도 했습니다.. 세상에 모든 고양이들도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사지말고입양하세요"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와 함께 전시회에서 찍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신소율의 우아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신소율은 또한 유기고양이 보호소를 운영하고 치료비를 지원하는데 백 만 원을 기부한 기부증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소율은 OCN 드라마 '트레인'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