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에바 포피엘이 화려한 몸매 인증샷을 찍었다.
12일 방송인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컨디션이 안 좋아서 운동 안하고 먹고 잤더니 복근은 실종됐지만 컨디션이 항상 제일 중요. 다이어트도 컨디션 조절 잘하고 합시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보정속옷을 입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에바 포피엘은 우려와 달리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보디라인을 과시,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