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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브리트니, 12세 연하 근육질 남친과 데이트..직업은 모델

입력 2020-08-12 0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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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인스타
브리트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38)가 모델 남친과 달달한 데이트 사진을 찍었다.

12일(한국시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변에 가는 것은 너무 재미있다. 물론 우리는 사회적 거리 두기도 잘 지키고 있고, 마스트고 썼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남자친구인 유명한 몸짱 모델 샘 아스하리(26)와 자전거를 타며 데이트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샘 아스하리의 근육질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현재 12세 연하의 띠동갑 몸짱 모델 샘 아스하리와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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