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하선, 찐친 반소영에 애정 뚝뚝 "처음 본 순간이 생각났어"

입력 2020-08-12 20:3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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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박하선이 반소영과의 친분을 뽐냈다.

12일 배우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막공날까지 비 때문에 일단 스케줄 풀이라 못갈까봐 두근두근 서프라이즈로 가서 나올때까지 기다리는데 참 설레더라..촬영 끝나자마자 가서 저녁도 못 먹고 피곤한데 너보고 오니 좋다. 예뽀예뽀에포닌! 자랑스러워 #연극레미제라블 이번주 일요일까지!"라고 적었다.

이어 박하선은 "어제 고등학교 때 거울로 너를 처음 본 순간이 생각났어 참 고맙고 자랑스러워 니가 더 행복했음 좋겠어 오늘 참 보기 좋더라"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반소영은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마스크를 착용하고 반소영을 끌어안은 박하선이 러블리한 눈매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박하선과 반소영은 동국대학교 연극학부 출신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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