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효진이 '사생활'팀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배우 김효진은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기애애, 행복한 현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김효진은 신작인 JTBC 수요드라마 '사생활'에 같이 출연하는 서현, 고경표, 김영민과 나란히 앉아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무엇보다 이들은 드레스 코드를 맞춘 듯 블랙 의상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사생활'은 오는 9월 16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