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다니엘 헤니가 근황을 전했다.
12일 배우 다니엘 헤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후시녹음할 때의 4단계 나의 모습 1)기분좋~다 상태 2)녹음할게 왜 이렇게 많아 상태 3)미치겠다 상태 4)포기상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니엘 헤니는 진지한 표정으로 녹음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러다 지친 표정으로 소파에 몸을 쓰러뜨리고 있는 다니엘 헤니가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지난 10일 방송인 이윤미와 함께 홈쇼핑 방송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