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신동엽이 성시경의 삼겹살에 감동했다.
15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성시경의 삼겹살 맛에 감동해 신동엽이 김준현을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성시경은 자신의 집을 찾은 신동엽에게 4시간 동안 구운 바비큐 삼겹살을 준비했다. 성시경 표 삼겹살은 김민아가 “저게 어떻게 저렇게 쉽게 썰리냐”고 놀랄 정도로 극강의 부드러움을 자랑했다.
신동엽은 맨 손으로 삼겹살을 맛본 후 “너 고깃집 해, 내가 볼 때 대박이다”라며 “내 인생 제일 맛있는 돼지고기가 두 개 있는데 하나는 엄마가 옛날에 해주신 제육볶음, 또 하나는 이거다”라고 감탄했다. 이어 휴대폰을 꺼내든 신동엽은 “여기 카메라가 있긴 한데 아무것도 안 해도 되니까 와서 먹어. 원하는 거 다 해줄 테니 제발 먹으라”며 개그맨 김준현을 호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심은우는 "나도 초대받고 싶다"며 입맛을 다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