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용규 아내 유하나, 귀요미 아들들과 우도 여행..이렇게 예쁜 엄마 봤나요

입력 2020-08-16 15:51:58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야구선수 이용규의 아내 유하나가 아들들과 함께 우도 여행을 즐겼다.

16일 오후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리엔테이션 전 짬내서 다녀온 우도 근데 정말 돈가스만 먹고 온 우도 다시 꼭 가기로 약속한 우도 수영복입고 가기로 한 우도 그리고 담번엔 맛집을 기다린다고 시간을 쓰지않기로 한 우도 배를 좋아하는 헌이를 위해 안성맞춤코스 조금 더 크면 같이 자전거타고 다니자 니여친말고 나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하나는 두 아들과 함께 우도를 여행 중인 모습. 나이를 잊은 유하나의 미모와 두 아들들의 인형 같은 근황이 단란해 보인다. 참 예쁜 가족의 모습이다.

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