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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진, 12살 때도 똑같이 예쁘고 기럭지 넘사벽이었네 "그 때 꿈은 발레리나"

입력 2020-08-18 1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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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진 인스타
최여진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최여진이 12살 시절의 모습을 공개했다.

18일 새벽 최여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hen I was 12 years old I dreamed of becoming a ballerina..."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여진은 12살 당시의 모습이다. 발레를 하고 있는 최여진의 어린 시절 역시 지금과 똑같이 쭉 뻗은 기럭지를 자랑하고 있다. 얼굴도 모태미녀임을 입증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최여진은 넷플릭스 드라마 '나 홀로 그대'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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