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최여진이 12살 시절의 모습을 공개했다.
18일 새벽 최여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hen I was 12 years old I dreamed of becoming a ballerina..."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여진은 12살 당시의 모습이다. 발레를 하고 있는 최여진의 어린 시절 역시 지금과 똑같이 쭉 뻗은 기럭지를 자랑하고 있다. 얼굴도 모태미녀임을 입증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최여진은 넷플릭스 드라마 '나 홀로 그대'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