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드라이브'가 개봉일을 확정 짓고, 라이언 고슬링의 무한매력이 돋보이는 캐릭터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영화 '드라이브'는 오직 자신의 삶밖에 몰랐던 남자가 일생을 뒤흔드는 한 여자를 지키기 위해 브레이크 없는 질주를 하는 액션 로맨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에는 오직 한 여자를 위해 질주하는 ‘드라이버’ 역을 맡은 라이언 고슬링의 독보적인 아우라가 느껴진다.
“차가운 심장이 깨어났다”라는 문구와 함께 냉소적인 그의 모습이 포스터에 고스란히 녹아있다. 라이언 고슬링의 집요하고 완벽한 아우라는 믿고 보는 연기력에 비주얼 매력까지 더해져, 영화 속에서 보여줄 그의 열연을 기대하게 만든다.
라이언 고슬링의 강렬한 존재감으로 완성된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인 '드라이브'는 오는 9월 3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