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리지 박수영이 뮤지컬 '모차르트'를 관람 후 감동에 젖었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리지 박수영은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뮤지컬 #모차르트 레퀴엠이 미완성 곡으로 남았다는 사실을 다시 떠오르게 했다"고 밝혔다.
이어 "준수오빠 너무 잘봤어요. 다들 고생 많이 하신 작품이라 그런지 여운이 오래가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리지 박수영은 "그리고 개인적으로 김소현님 너무 아름다우십니당...제가 너무 좋아하는 황금별 부르실때 라이브로 들어서 소름 돋았지 모에요.... 커튼콜 때 같이 울었어요. 감사합니다 좋은 공연을 보여주셔서"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뮤지컬 '모차르트'를 관람하러 가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리지 박수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리지 박수영은 특유의 상큼발랄한 면모를 드러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리지 박수영은 최근 tvN 드라마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한 바 있다.

